테이블오더 업체 수수료·계약·정산 구조 논란 정리

5/14/2026
1. 티오더 ① PG 수수료 숨김/과다 청구 논란 (식당 점주들 사이에서 불만 최다) -“월 렌탈만 내면 된다”거나 “무료 설치”로 안내받았는데 실제로는 카드결제 때 PG 수수료가 추가로 붙는 구조. -특히 기존 VAN 단말기를 쓰던 매장보다 총 수수료가 높아짐. ② 광고 노출 강제성 논란 -주문 화면에 광고가 삽입되는 구조 때문에 일부 점주가 “내 매장 테이블인데 외부 광고가 나온다”고 불만. -업계에서는 광고 수익 모델 확대를 두고 반발. ③ 해지 위약금/장기계약 -3년 약정 후 중도해지 시 태블릿 회수비·위약금 문제 분쟁 발생. 2. 메뉴잇 ① POS 종속 구조 -일부 매장에서는 특정 POS와 연동이 사실상 강제돼 교체 비용이 발생했다는 사례. -즉, 테이블오더 도입하면서 POS까지 바꾸게 되는 경우가 문제로 언급됨. ② 정산 지연 이슈 -PG를 함께 사용하는 일부 가맹점에서 “정산일이 기존 카드사 직접정산보다 늦다” -특히 주말/공휴일 포함 시 체감 정산 지연이 있다고 점주들이 언급. 3. 하이오더 ① 통신상품 결합 영업 -인터넷·CCTV·포스·테이블오더를 묶어 판매, 계약 구조가 복잡 -실제 비용이 예상보다 높음 -소상공인들이 “묶음 계약이라 해지 어렵다”고 불만 제기. ② 유지보수 AS 지연 -태블릿 장애 시 교체 대응이 늦음. -피크 시간대 주문 마비 사례가 문제. 실제 점주들이 가장 많이 겪는 공통 문제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항 목 내용 수수료 PG 결제 수수료가 계약 설명보다 높음 정 산 입금일 지연 계 약 3년 약정 + 중도해지 위약금 세 무 PG 매출 집계와 POS 매출 불일치 장 비 태블릿 고장 시 영업 차질